┼─ 김정선 : Re..열정이 솟구칩니다. 07/24 ─┼
우선, 그분이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지만, 과연 달리기전이나 달린후 스트레칭을(준비운동) 간과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달리는 자세도 부상을 불러일으킵니다.
제대로 배워서 뛰셔야지 그냥 뛰기시작하면, 몸의 약한부분에 심한 충격이 가해짐으로 부상을 당하기 쉬워요~
가능하면 클럽에 가입하셔서 제대로 배우시기를 권해드리고요~
아킬레스는 아래와 같은 말처럼 매우 민감한 부분이라서 전문가와 상담후 꼭 운동 재개를 하셨으면 합니다.
아킬레스건 부상
그리스신화의 영웅 아킬레스는 불사신이었지만 발뒤꿈치에 약점이 있어 거기를 찔리면 죽어버린다. 평소에는 그다지 신경이 가지 않아도 아킬레스건은 실제 중요한 부분이다.
신발과 유연성체조가 예방의 포인트
아킬레스건은 달리거나 걸을 때에 필요한 근육이 모여있는 곳으로 우리들의 체중을 최종적으로 받쳐주는 한 부분이다. 아킬레스건의 부상은 무릎과 마찬가지로 반복된 강한 충격을 계속적으로 받아 피로가 누적된 경우나 염좌(삠)나 기타 부상을 당한 경우 연이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제1의 예방은 역시 신발선택이다. 쿠션이 적당하지 않은 신발을 착용할 경우 아킬레스건 뿐 아니라 발전체에 고장을 유발하게 된다. 특히 단단한 지면을 달리는 주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발이 아킬레스건을 압박하게 되면 패드를 대는 식으로 자극을 줄여줘야 한다.
제2의 예방은 달리기전의 준비운동이다. 아킬레스건의 고장은 스트레칭이나 유연성체조 등의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지않고 훈련을 실시했을 때 잘 발생하기 때문이다. 신발과 스트레칭, 이 두가지를 바로 인식하는 것이 주자가 부상을 멀리할 수 있는 관건이다.
<IMG src="http://www.marathon.pe.kr/injury/image/achilles.gif">
훈련재개는 매우 신중하게..
뒤꿈치 뒤부분이나 위 부분이 아프거나 뒤꿈치뼈 주위가 부어오르는 증상이 있으면 아킬레스건 부상일 가능성이 많다. 이 부위의 부상은 매우 성가신 것이라 최악의 경우 아킬레스건의 파열까지 이르는 경우가 있다. 3주이상 통증이나 부기가 없어지지 않을 경우 장기간 회복되지 않을 우려가 있기때문에 반드시 전문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만약 자각증상이 나타나면 일찌감치 훈련을 중단하고 환부에 염증이 있는 경우는 그쪽을 차게하여 안정을 취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2-3주간의 요양이 필요하다. 통증이 없어진 후에도 곧 바로 훈련을 재개하지 말고 상황을 보아가며 조금씩 양을 증가하도록 하자. 초조한 마음에 급히 본래의 훈련으로 되돌아 가면 또 통증이 생기고 부상이 만성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가능하면 전문의의 의견을 들은 후 훈련을 재개하는 것이 현명하다.
우선, 그분이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지만, 과연 달리기전이나 달린후 스트레칭을(준비운동) 간과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달리는 자세도 부상을 불러일으킵니다.
제대로 배워서 뛰셔야지 그냥 뛰기시작하면, 몸의 약한부분에 심한 충격이 가해짐으로 부상을 당하기 쉬워요~
가능하면 클럽에 가입하셔서 제대로 배우시기를 권해드리고요~
아킬레스는 아래와 같은 말처럼 매우 민감한 부분이라서 전문가와 상담후 꼭 운동 재개를 하셨으면 합니다.
아킬레스건 부상
그리스신화의 영웅 아킬레스는 불사신이었지만 발뒤꿈치에 약점이 있어 거기를 찔리면 죽어버린다. 평소에는 그다지 신경이 가지 않아도 아킬레스건은 실제 중요한 부분이다.
신발과 유연성체조가 예방의 포인트
아킬레스건은 달리거나 걸을 때에 필요한 근육이 모여있는 곳으로 우리들의 체중을 최종적으로 받쳐주는 한 부분이다. 아킬레스건의 부상은 무릎과 마찬가지로 반복된 강한 충격을 계속적으로 받아 피로가 누적된 경우나 염좌(삠)나 기타 부상을 당한 경우 연이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제1의 예방은 역시 신발선택이다. 쿠션이 적당하지 않은 신발을 착용할 경우 아킬레스건 뿐 아니라 발전체에 고장을 유발하게 된다. 특히 단단한 지면을 달리는 주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발이 아킬레스건을 압박하게 되면 패드를 대는 식으로 자극을 줄여줘야 한다.
제2의 예방은 달리기전의 준비운동이다. 아킬레스건의 고장은 스트레칭이나 유연성체조 등의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지않고 훈련을 실시했을 때 잘 발생하기 때문이다. 신발과 스트레칭, 이 두가지를 바로 인식하는 것이 주자가 부상을 멀리할 수 있는 관건이다.
<IMG src="http://www.marathon.pe.kr/injury/image/achilles.gif">
훈련재개는 매우 신중하게..
뒤꿈치 뒤부분이나 위 부분이 아프거나 뒤꿈치뼈 주위가 부어오르는 증상이 있으면 아킬레스건 부상일 가능성이 많다. 이 부위의 부상은 매우 성가신 것이라 최악의 경우 아킬레스건의 파열까지 이르는 경우가 있다. 3주이상 통증이나 부기가 없어지지 않을 경우 장기간 회복되지 않을 우려가 있기때문에 반드시 전문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만약 자각증상이 나타나면 일찌감치 훈련을 중단하고 환부에 염증이 있는 경우는 그쪽을 차게하여 안정을 취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2-3주간의 요양이 필요하다. 통증이 없어진 후에도 곧 바로 훈련을 재개하지 말고 상황을 보아가며 조금씩 양을 증가하도록 하자. 초조한 마음에 급히 본래의 훈련으로 되돌아 가면 또 통증이 생기고 부상이 만성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가능하면 전문의의 의견을 들은 후 훈련을 재개하는 것이 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