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언니덕분에 얼굴빛이 많이 맑아졌습니다. 이름: 나나 · 2001-07-24 18:26 · 조회 15
┼─ 김정선 : 오랜만에 나나님께. 07/22 ─┼
언니덕분에 얼굴빛이 많이 맑아졌습니다.(저만 느끼는건가?^^)

무사히 단식을 마무리 지어가고 있고, 언제 단식했었던것처럼 까마득합니다.

^^

서울엔 비가 많이 왔다던데.. 피해는 없는지?

여기는 비가 안오고, 매우 덥네요~

어젠 정말 밤까지 더웠어요~

몸은 어때요?

아픈곳은 없구요?

계속 기체조는 하세요?

더울때 하면 더 좋아요~ 여름에 운동하면 가을,겨울 아프지 않아요~

상근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

아가들도 쑥쑥 커지요?

막내는 많이 컸겠다. 말도 곧잘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