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효소단식을 해볼려구 합니다.
전는 작년 7월에 생수 단식 7주일을 햇는데..단식 끝난 일주일 뒤에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히고,,
고민들이 많아서 극도의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안 상태였그든요. 그랬더니..오른쪽 볼다구에 모가 나더니..(원래는 사람이들 아 부러워하는 뽀얀 피부..^^::)
그러다니..지금은 생활습관등..많이 바로 잡구 스트레스도 없앴는데 아직도 오른쪽 볼엔 여전히 모가 났다 들어갔다 하네요..
그래서..다시 단식을 해야 없어질 것 같앙서요..
근데 해피님이 야채 효소 단식을 권하시네요..
남자친구도 있고..학원도 가야하고..화장을 해야하는데..(베이크업베이스에 파우더 정도만 하거든요..) 이정동의 화장도 하지 말아야하나요..?
남자친구를 화장안하고 못 만나겟구..그렇다고 단식한다구 하면 펄쩍 뛸게 뻔하구..친구들두요..
제가 마른편에다가..몸이 좀 약한 편이라...다들 미쳤다구 그럴거에요..
그냥 암두 안만나두 집에 있으면서 하고 싶은데..모라구 말해야 좋을지 모르겟어요..ㅜ.ㅜ
아..그리구 두물머리랑 효선농장이 있던데..두 가지다 괜찮은가요? (이런건 물어보면 안됀느건가? 히히..답변 부탁드려요~~)
전는 작년 7월에 생수 단식 7주일을 햇는데..단식 끝난 일주일 뒤에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히고,,
고민들이 많아서 극도의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안 상태였그든요. 그랬더니..오른쪽 볼다구에 모가 나더니..(원래는 사람이들 아 부러워하는 뽀얀 피부..^^::)
그러다니..지금은 생활습관등..많이 바로 잡구 스트레스도 없앴는데 아직도 오른쪽 볼엔 여전히 모가 났다 들어갔다 하네요..
그래서..다시 단식을 해야 없어질 것 같앙서요..
근데 해피님이 야채 효소 단식을 권하시네요..
남자친구도 있고..학원도 가야하고..화장을 해야하는데..(베이크업베이스에 파우더 정도만 하거든요..) 이정동의 화장도 하지 말아야하나요..?
남자친구를 화장안하고 못 만나겟구..그렇다고 단식한다구 하면 펄쩍 뛸게 뻔하구..친구들두요..
제가 마른편에다가..몸이 좀 약한 편이라...다들 미쳤다구 그럴거에요..
그냥 암두 안만나두 집에 있으면서 하고 싶은데..모라구 말해야 좋을지 모르겟어요..ㅜ.ㅜ
아..그리구 두물머리랑 효선농장이 있던데..두 가지다 괜찮은가요? (이런건 물어보면 안됀느건가? 히히..답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