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다솔사 -> 내소사 이름: · 2001-08-05 02:49 · 조회 12
 

 도솔이 아니고 多率이더군요.. (진주 하동 어름에) 본 건물에는 "적멸보궁"이라고 씌어 있어

 통도사에만 있는 줄 알았던 적멸보궁 상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내에만 대여섯군데)

 이어 청학동, 운주사의 자유분방함을 지나 선운사 입구와 안의 생소함, 내소사의 얌전한

 자태를 유감없이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아직 덥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