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이 아니고 多率이더군요.. (진주 하동 어름에) 본 건물에는 "적멸보궁"이라고 씌어 있어
통도사에만 있는 줄 알았던 적멸보궁 상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내에만 대여섯군데)
이어 청학동, 운주사의 자유분방함을 지나 선운사 입구와 안의 생소함, 내소사의 얌전한
자태를 유감없이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아직 덥습니다...........
1997년부터 이어 온 나의 단식 체험기가 새 시스템으로 옮겨 왔습니다.
29년의 기록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