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기간동안의 운동일지~~!
상근님))))))))))))))))))))))!
상근님 일지가 아니 궁금할 수가 없지요`~!!
*2001.8.1.수*
************ 8월달 목표 ************
주간달리기거리:50km
한달목표거리:200km
8.11.울트라마라톤 참가:35km도전
************************************
*2001.7.31.화*
팔굽혀펴기:50회
거리:11km
코스:충대운동장
밤7:40-9:00
드디어 400km가 넘었다.
어제 학교에 들렀다가, 날씨도 좋아지고 영~ 놀러가고 싶었지만, 바득바득 참고, 운동장으로 바로 갔다.
비온뒤라 트랙이 젖었지만 뛰기에 괜찮았다.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다.
김대식님과 같이 뛰었다. 후에 김기한님께서 따님과 오셨따~!
역시 여럿이 뛰니까 덜 지겹고.. 좋다~!
김기한님의 새 타이즈를 부러워 하며.. 10km이상 뛰었다.
*2001.7.29.일*
거리:8km
코스:충대운동장
밤9:50-11:10
토요일 사는집에서 송강동 아는 언니네로 피신을 갔다.
사방 공사땜에 너무 시끄럽고,새벽부터 공사를 해 대는지라 주중에 계속 잠을 설쳐, 간만에 아침잠을 자기위해서였다.
14층 아파트라 정말 시원하다. 천국이 따로 없었다.저녁 9시쯤 집에돌아오니 집이 도저히 찜통이라 있을 수가 없었다.
언니와 늦은 저녁 운동장엘 찾았다. 시원하게 바람이 분다.
사람도 드문드문.. 처음엔 팔다리에 힘이 없었지만, 뛰면뛸수록 힘이남.
아~ 자리깔고 샤워하고 운동장에서 잠잘 수만 있다면..
일요아침 훈련은 매번 보기좋게 빼먹는다.
아침에 일어나는것은 고문이다.
10km만 달리면 드뎌 400km다~!
아~ 오늘 10km를 달려야 한단 소린데...
*2001.7.27.금*
팔굽혀펴기:40회
거리:7km
코스:충대운동장
언니와 늦은 8시40분 충대운동장에 도착했다.
회원님들은 몇분 보이시지 않고, 아주머니와 아저씨들이 많이 보였다.
그래도 금요일이라 한가~~ 하다.
김기한님께서 운동을 끝내고 스트레칭 하는걸 늦게 알아차렸다.
밤에는 대마클 하의 노란줄무늬로 구분했는데, 그냥 반바지에 웃통을 안입으면 누가누군지 구별하기 힘들다.
늦게 김상원님이 오셔서 뛰신다.
어제 계단오르기 덕분에 허벅지가 땅기고, 아팠다.
아~ 아침, 띵하다`~!
오늘은 아침출근길부터 땀이 많이 나네~ 더운가보다~~!
*2001.7.26.목*
팔굽혀펴기:40회
거리:8km정도(1시간)
코스:충대운동장
이후 계단오르내리기:10회
김기한님과 함께 1시간을 뛰었다.
정말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뛰니까 하나도 힘이 안들고, 지겹지도 않다~
^^good이였다~!
여러회원님들과 뛰고난 후, 박용환님의 제안으로 계단오르내리기를 했다.
8번쯤되니까 다리가 후들거리고,.. 뛰어오르는 속도는 점점 느려졌다.
숨이차고 힘들었다.
자주 해야함을 느꼈다.
땀이 안나서 고민이다. 남자회원들은 같이 1시간뛰어도 땀에 흠뻑 젖는데.. 나만 뽀송뽀송 말짱하다.
대신 열이 머리로 올라가서 머리만 아프다.
아 고민... 땀이 안나니 살도 안빠지는데..
방도가 없을까나?
아침에 여전히 일찍 눈이 떠지고, 피곤하네~
다리도 계단오르기로 뻐근하네~
머리도 띵하고~
^^
아자~ 힘~~!
7월까지 400m 이제 25km남았다. 무난히 뛸 수 있을것 같다.
휴~ 다행이다~!
*2001.7.24.화*
팔굽혀펴기:50회
거리:5km
코스:충대운동장
7km 목표였는데 말이야~
어제 저녁먹은게 영 소화가 더뎌서 늦게 운동을 갔다.
친구와 동생은 미리 나와 운동을 하고 있는데 30분이나 늦게 갔고, 가서도 영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오랜만에 뛰어서인지 다리도 뻐근하고, 팔굽혀펴기의 효력으로 상체도 아프고, 그래서 3바뀌를 걸을때까지도 누구하나 먼저 뛰자고 하는사람이 없었다.
자꾸 뛰라고 그러니까 동생이 먼저 뛴다.
뛰는것 보고 가만있으랴~
따라서 나도 뛰기 시작했다.
더 뛰고 싶은데, 이제 몸이 좀 가벼워질라는데 친구들은 벌써 먼저 운동을 끝내고 기다리고 있었다.
아쉽지만.. 기다려주는 정성땜에 먼저가라 할 수도 없었다.
어쨌던, 어젠 운동 하기엔 피곤하여 게으름을 피울뻔 했는데, 친구들 덕택에 잘 한것 같다.
스트레칭 하고있자니 양승수님이 왔다.
맘같아선 같이 더 뛰고 싶었으나. 남아있는 얼음을 건네주고 돌아왔다.
피곤하긴 한지, 오늘아침엔 얼굴과 손이 좀 많이 부었다.
오늘 운동은 어떻게 해야하나? 쉬어야 하나? 수요하프에 참석해야하나?
*2001.7.23.월*
ab슬라이더:7분(아침)
팔굽혀펴기:80회,하루종일 짬짬이(최고다! 오늘은 100개 목표!)
거리:4km
코스:충대운동장
근 열흘만에 뛰는것 같다.
의외로 힘에 부치지 않았다.
하지만, 첫날이라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다리에 스트레스를 줘야지~
오늘은 거리를 예전대로.. 7km다~!
친구들과 뛰었다.
회원님들이 많이 나오셨다.
일반사람들도 점점 늘어나네~~!
상근님))))))))))))))))))))))!
상근님 일지가 아니 궁금할 수가 없지요`~!!
*2001.8.1.수*
************ 8월달 목표 ************
주간달리기거리:50km
한달목표거리:200km
8.11.울트라마라톤 참가:35km도전
************************************
*2001.7.31.화*
팔굽혀펴기:50회
거리:11km
코스:충대운동장
밤7:40-9:00
드디어 400km가 넘었다.
어제 학교에 들렀다가, 날씨도 좋아지고 영~ 놀러가고 싶었지만, 바득바득 참고, 운동장으로 바로 갔다.
비온뒤라 트랙이 젖었지만 뛰기에 괜찮았다.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다.
김대식님과 같이 뛰었다. 후에 김기한님께서 따님과 오셨따~!
역시 여럿이 뛰니까 덜 지겹고.. 좋다~!
김기한님의 새 타이즈를 부러워 하며.. 10km이상 뛰었다.
*2001.7.29.일*
거리:8km
코스:충대운동장
밤9:50-11:10
토요일 사는집에서 송강동 아는 언니네로 피신을 갔다.
사방 공사땜에 너무 시끄럽고,새벽부터 공사를 해 대는지라 주중에 계속 잠을 설쳐, 간만에 아침잠을 자기위해서였다.
14층 아파트라 정말 시원하다. 천국이 따로 없었다.저녁 9시쯤 집에돌아오니 집이 도저히 찜통이라 있을 수가 없었다.
언니와 늦은 저녁 운동장엘 찾았다. 시원하게 바람이 분다.
사람도 드문드문.. 처음엔 팔다리에 힘이 없었지만, 뛰면뛸수록 힘이남.
아~ 자리깔고 샤워하고 운동장에서 잠잘 수만 있다면..
일요아침 훈련은 매번 보기좋게 빼먹는다.
아침에 일어나는것은 고문이다.
10km만 달리면 드뎌 400km다~!
아~ 오늘 10km를 달려야 한단 소린데...
*2001.7.27.금*
팔굽혀펴기:40회
거리:7km
코스:충대운동장
언니와 늦은 8시40분 충대운동장에 도착했다.
회원님들은 몇분 보이시지 않고, 아주머니와 아저씨들이 많이 보였다.
그래도 금요일이라 한가~~ 하다.
김기한님께서 운동을 끝내고 스트레칭 하는걸 늦게 알아차렸다.
밤에는 대마클 하의 노란줄무늬로 구분했는데, 그냥 반바지에 웃통을 안입으면 누가누군지 구별하기 힘들다.
늦게 김상원님이 오셔서 뛰신다.
어제 계단오르기 덕분에 허벅지가 땅기고, 아팠다.
아~ 아침, 띵하다`~!
오늘은 아침출근길부터 땀이 많이 나네~ 더운가보다~~!
*2001.7.26.목*
팔굽혀펴기:40회
거리:8km정도(1시간)
코스:충대운동장
이후 계단오르내리기:10회
김기한님과 함께 1시간을 뛰었다.
정말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뛰니까 하나도 힘이 안들고, 지겹지도 않다~
^^good이였다~!
여러회원님들과 뛰고난 후, 박용환님의 제안으로 계단오르내리기를 했다.
8번쯤되니까 다리가 후들거리고,.. 뛰어오르는 속도는 점점 느려졌다.
숨이차고 힘들었다.
자주 해야함을 느꼈다.
땀이 안나서 고민이다. 남자회원들은 같이 1시간뛰어도 땀에 흠뻑 젖는데.. 나만 뽀송뽀송 말짱하다.
대신 열이 머리로 올라가서 머리만 아프다.
아 고민... 땀이 안나니 살도 안빠지는데..
방도가 없을까나?
아침에 여전히 일찍 눈이 떠지고, 피곤하네~
다리도 계단오르기로 뻐근하네~
머리도 띵하고~
^^
아자~ 힘~~!
7월까지 400m 이제 25km남았다. 무난히 뛸 수 있을것 같다.
휴~ 다행이다~!
*2001.7.24.화*
팔굽혀펴기:50회
거리:5km
코스:충대운동장
7km 목표였는데 말이야~
어제 저녁먹은게 영 소화가 더뎌서 늦게 운동을 갔다.
친구와 동생은 미리 나와 운동을 하고 있는데 30분이나 늦게 갔고, 가서도 영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오랜만에 뛰어서인지 다리도 뻐근하고, 팔굽혀펴기의 효력으로 상체도 아프고, 그래서 3바뀌를 걸을때까지도 누구하나 먼저 뛰자고 하는사람이 없었다.
자꾸 뛰라고 그러니까 동생이 먼저 뛴다.
뛰는것 보고 가만있으랴~
따라서 나도 뛰기 시작했다.
더 뛰고 싶은데, 이제 몸이 좀 가벼워질라는데 친구들은 벌써 먼저 운동을 끝내고 기다리고 있었다.
아쉽지만.. 기다려주는 정성땜에 먼저가라 할 수도 없었다.
어쨌던, 어젠 운동 하기엔 피곤하여 게으름을 피울뻔 했는데, 친구들 덕택에 잘 한것 같다.
스트레칭 하고있자니 양승수님이 왔다.
맘같아선 같이 더 뛰고 싶었으나. 남아있는 얼음을 건네주고 돌아왔다.
피곤하긴 한지, 오늘아침엔 얼굴과 손이 좀 많이 부었다.
오늘 운동은 어떻게 해야하나? 쉬어야 하나? 수요하프에 참석해야하나?
*2001.7.23.월*
ab슬라이더:7분(아침)
팔굽혀펴기:80회,하루종일 짬짬이(최고다! 오늘은 100개 목표!)
거리:4km
코스:충대운동장
근 열흘만에 뛰는것 같다.
의외로 힘에 부치지 않았다.
하지만, 첫날이라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다리에 스트레스를 줘야지~
오늘은 거리를 예전대로.. 7km다~!
친구들과 뛰었다.
회원님들이 많이 나오셨다.
일반사람들도 점점 늘어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