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계획은..다음주 화요일까지..6일을계획하고 있는데...
점점 기운이 없어지네여..그리고..몰 먹지 않으니까..시간두 너무 안가구..밖에도 안나가니..더 그런듯....그래두 예전에 생수 단식 햇을 때 보다는 훨씬 낫군여..누웠다 일어나면 핑~하고 그랫는뎅..^^
글구 나나님 말씀대로 어제는 집에서 운동도하구..샤워두 했답니다..(저 잘햇죠? 우히히)그리고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염..책도 보구..음악도 듣구 컴 검색두 하궁..티비도 보고.. 헤헤..군데..엄마 아빠가 점심때 라면 드시는데..냄새가..우어..내 방에 꼭 박혀 잇엇어요..후후..
근데..시간이 넘 안가서...차라리 밖엘 나갈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누굴 만나도..몰 먹을 수가 없으니..이휴.. 상대방한테 오히려 미안해서..
나중에 보식기간도 걱정이네여..밖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별로 없을 것 같아서..
점점 기운이 없어지네여..그리고..몰 먹지 않으니까..시간두 너무 안가구..밖에도 안나가니..더 그런듯....그래두 예전에 생수 단식 햇을 때 보다는 훨씬 낫군여..누웠다 일어나면 핑~하고 그랫는뎅..^^
글구 나나님 말씀대로 어제는 집에서 운동도하구..샤워두 했답니다..(저 잘햇죠? 우히히)그리고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염..책도 보구..음악도 듣구 컴 검색두 하궁..티비도 보고.. 헤헤..군데..엄마 아빠가 점심때 라면 드시는데..냄새가..우어..내 방에 꼭 박혀 잇엇어요..후후..
근데..시간이 넘 안가서...차라리 밖엘 나갈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누굴 만나도..몰 먹을 수가 없으니..이휴.. 상대방한테 오히려 미안해서..
나중에 보식기간도 걱정이네여..밖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별로 없을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