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저 이악물었습니다... 이름: 짭추상미 · 2001-08-07 06:47 · 조회 11
단식 전야제라...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여... 단식 하지 말라고 하지만 전 요요도 책임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사랑의 힘으로 단식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번 단식에 성공하지 못하면.. 그 사람에게 다가가지도 않을꺼에여... 얼마있음 내게 그 사람이 오거든여....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그사람이지만.. 그 사람도 날씬한 여자보면 좋아한다는 소리를 어디서 들어서여.... 오늘 다이어트 일기장을 샀어여... 오늘은 단식 전야제라고.. 밥을 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먹은건 냉커피와 과자 알새운가 그거 10개랑 녹차 물700cc정도 먹었습니다.... 물 500cc더 먹고 잘까 합니다... 전 제 몸무개에 사랑을 걸까 합니다... 45키로가 될려면 아직도10키로나 남았습니다... 키 160에 55키로 너무 너무 통통한 나... 이젠 성숙한 옷도 입고 싶고 성숙하게 화장도 하고 싶은 대학교 2학년 여학생이니깐여.... 남은 2년반 귀여운 후배들에게 사귀고 싶은 만인의 여자로.... 우리 오빠한테는 오빠친구들이 나랑 놀지 않으면 오빠랑 놀지 않을정도로 나를 부를 정도로 ... 그렇게 이쁜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 내 그사람 너무 너무 잘생겼거든여... 그옆에 나 또한 미운 얼굴은 아니고여.. 그 사람이 나아님 안될만큼 이젠 꾸미기도 해야겠어여.... 너무 어렸거든여.... 이젯껏 너무 애기같이 행동하고 이젠 자신있어여... 변할꺼에여... 여러분도 성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