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을 효소절식을 하고 난후 보식기간12일째되던때 부터 그전보다 조금더 많은양을 먹었습니다.
조금씩 많이 먹는건 괜찮다고 생각하고 약간의 과식을 하게 되었는데 세상에 20일째 되던때 먹을게 너무나 많은 나머지 그만 정신을 잃고 먹기 시작해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문제가 생겨 났습니다
많이 먹은것은 여러종류의 떡이였습니다 세상에 소화안되는 떡을 그렇게 먹었으니 탈이 안날수가 없지요....미련하죠??^^
그렇게 먹고도 정신 몬차리고 밤을 세상에 얼마나 먹어댔던지..그제서야 탈이 나서 배아프고 감기 걸린데다가 열은또 나고,,,,,,급기야 체하고 신물이 나기 까지 했습니다 ,,,,,,
그래서 그다음날 그러니까 오늘 하루 효소만 먹고있어요..이렇게 하면 좀괜찮아 질까요?
다시 예전몸무게로 돌아가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흑흑
먹을것만 있으면 정신을 몬차리는 제가 너무나 미련해보이네요.....
조금씩 많이 먹는건 괜찮다고 생각하고 약간의 과식을 하게 되었는데 세상에 20일째 되던때 먹을게 너무나 많은 나머지 그만 정신을 잃고 먹기 시작해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문제가 생겨 났습니다
많이 먹은것은 여러종류의 떡이였습니다 세상에 소화안되는 떡을 그렇게 먹었으니 탈이 안날수가 없지요....미련하죠??^^
그렇게 먹고도 정신 몬차리고 밤을 세상에 얼마나 먹어댔던지..그제서야 탈이 나서 배아프고 감기 걸린데다가 열은또 나고,,,,,,급기야 체하고 신물이 나기 까지 했습니다 ,,,,,,
그래서 그다음날 그러니까 오늘 하루 효소만 먹고있어요..이렇게 하면 좀괜찮아 질까요?
다시 예전몸무게로 돌아가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흑흑
먹을것만 있으면 정신을 몬차리는 제가 너무나 미련해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