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땡큐~! 은숙님!~ 이름: 나나 · 2001-10-12 01:49 · 조회 9
┼─ 조은숙 : 지연씨. 힘내세요. 10/10 ─┼
^^

은숙님 고맙습니다.

할머니의 앙고라 스웨터가 생각나는 글 고맙습니다.

빨리 낫는다고 최면을 걸어볼 참입니다.

어제는 너무나 끔찍한 꿈에 시달리느라 고생했습니다.

잠자기전까지 계속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건강한 신체에 온전한 정신~

건강한 신체에 편안한 정신~

건강한 신체에 활기찬 정신~이 깃든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헤롱헤롱 거리는군요~! ^^

다 제가 제몸을 잘못 놀린 벌을 받고 있는거죠~

 달게달게 받아라~ 넵~!

은숙님도 가족들도 늘 자기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