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서예집에서 우리는 닭의 모래주머니 구운 것을 안주로 즐겨 먹었습니다.
<똥집, 똥집> 하기가 싫고, <모래주머니>라고 하기에는 너무 길고 해서 우리는
주인과 <꼬꼬집>이라고 부르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우리 마음이었습
니다. 주인은, 돌아서는 순간 <똥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예....."똥집 한 사라....."
<한 접시>도 아니었습니다.
<똥집, 똥집> 하기가 싫고, <모래주머니>라고 하기에는 너무 길고 해서 우리는
주인과 <꼬꼬집>이라고 부르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우리 마음이었습
니다. 주인은, 돌아서는 순간 <똥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예....."똥집 한 사라....."
<한 접시>도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