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효소단식 5일째...감잎차 문의 이름: 비비 · 2001-11-09 19:02 · 조회 10
안녕하세요.

이제 효소단식 5일째를 접어 들었습니다...하지만, 아지도 자신은 없어요.

근데 쭉 글을 읽다보니 감잎차는 효소단식때 마셔도 된다는것 같은데(맞죠?)

저는 감잎차를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구입해서 먹는지 모르겠지에...

혹시 녹차처럼 백화점에 가면 티백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그걸 사 먹어도 괜찮

은건지 해서요... 감잎을 말려서 불에 끊여서 뭐 이렇게 복잡해게 먹어야 하는 거지..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녹차도 커피도 못마시니 따뜻한 차가 너무

그립거든요.   저는 앞으로 5일정도 더 효소단식을 할 생각입니다.

참 나나님은 현미밥을 늘 드시는것 같은데 저희 엄마 말씀이 현미는 밥하기가

매우 힘들고 잘 되질 않아서 못하시겠다고 하던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나나 · 2001-11-10

┼─ 비비(ahn510007@hanmail.net) : 효소단식 5일째...감잎차 문의 11/09 ─┼

저는 감잎차를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구입해서 먹는지 모르겠지에...

->1.큰 마트에 가면 티백으로 된 것을 구입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어떤것은 맛이 별로인게 있습니다.)

   2.우체국에 가시면, 책자를 보고 농산물을 주문하실 수 있구요. (감잎차도 있습니다_

   3.우체국에 직접안가고 인터넷 우체국(검색하면 나옵니다)에서도 가능하지요!

   4.근처에 "한살림"이 있다면, 티백이 아니라 곧바로 따서 말린 감잎차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현미밥:일반 전기밥솥에서 하면 퍼지지 않고 맛이 없어요. 그래서 압력밥솥이 필수입니다.

             현미에 찹쌀을 섞어먹으면 좋습니다. 그외 갖은 콩과 조류를 넣구요.

             압력밥솥에 하더라도 당장 쌀을 씻어 하면 잘 안되구 적어도 8시간정도 물에 불려서 해야 맛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날저녁에 쌀을 미리 씻어두고, 담날 아침에 밥을 끊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