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잘 계셨죠 이름: 해피 · 2002-04-06 20:23 · 조회 16
사이트 몇군데를 손을 볼려고 하다가
데이타를 날리고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 며칠동안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단식 중에는 심하게 머리쓰는 것은 하지 않아야.....

상근님 잘 계셨죠?.

저는 지금 회복식 중입니다. (거의 매일 운동으로 보냄)
이렇게 단식을 허락한 모든 분, 모든 환경에 감사합니다.

 나나님은 공부에 열중하는 것이 좋아 보여요.

다음에 장학금 이야기 나오겠네요. 얼 쑤~

모두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