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나나님!!! 이름: 박상근 · 2002-04-02 03:25 · 조회 16
안녕하세요!!!

또 봄이 왔어요. 봄이!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가끔 몰래 훔쳐보고 가진 했지만 오늘은 그냥가기가 미안해서...

그곳 연구단지의 동산이며 길가에도 봄 내음이 가득 하겠네요.

벌써 일년이 휙~

저희 가족은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아내는 카이로프락틱 치료받으러 다니고 있고 애들도 이곳 일산의 유치원에서 새 친구 사귀기에 바쁜 듯 합니다. 

아까 언듯 보니까 해피님께서는 단식중이신가 보네요. 근수님께서도 여전하시고요.

늘 고마운 분들이십니다.  이 곳에서 안부 전합니다~

또 소식 전할께요...

· 2002-04-02

┼─ 박상근 : 나나님!!! 4/1 [18:25] ─┼
저두 요즘엔 나름대로 정신없어서, 들어왔다가 그냥 나간답니다.

^^

좋은 4월 되세요~!

언니는 몸이 안좋으신거예요?

하시는 일은 잘 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