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아......... 이름: 김병덕 · 2002-05-14 05:00 · 조회 13
말로 표현 못할 처연함을 느낍니다

얼마나 많은 인재들이 일제강점기때 쓰러졌는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인적 물적 피해를 보았는지 잊고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그들을 적이라고 할수 없는 현실과

유족들은 불구대천지원수를 마냥 바라보고 있는 현실에 가슴이 아프군요

에궁 역사의 한장면 · 2002-05-14

그래도 인사는 해야겠죠

나나님이하 모든분들 부자되세요

사람부자 마음부자 그리고 후후후............

오랜만에 들렀더니만 새롭네요

단식한지가 거의 일년이 되어 갑니다

좋은 경험  좋은 현상

그리구 모두들 건강하세요

┼─ 김병덕(jilkk@hanmail.net) : 아......... 5/13 [20:00] ─┼

말로 표현 못할 처연함을 느낍니다

얼마나 많은 인재들이 일제강점기때 쓰러졌는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인적 물적 피해를 보았는지 잊고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그들을 적이라고 할수 없는 현실과

유족들은 불구대천지원수를 마냥 바라보고 있는 현실에 가슴이 아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