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갱숙언니~ 가입했구나~! 이름: · 2002-05-16 21:45 · 조회 5
┼─ 천경숙(ksbt1001@orgio.net) : 나나님 안뇽!!! 5/15 [22:31] ─┼

20일쯤부터 밥 반공기에 짜고 맵지않게 평상식 하구~(부족한듯)

21일엔 죽을 묽게 쑤어서 조금만 먹어.. 그래도 힘이 많이 빠질거야~

할거면 언니~

5일정도 하라고 권하고 싶은데...

가능하면 5일을 넘기는게 효과가 있어.. 몸을 정화시키는데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니까....

 

형부랑 같이하는거야?

5일도 금방 지나니까... 둘다 5일 하세요~!

얘기 가져야징~~ ^^

 

글구.. 상구랑 전화했는데.... 5월 25일 토요일 저녁 같이 먹자고 했는데.. 시간 어때?

연락해~

잘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