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엄격한 예비단식을 끝내고 본단식 생수단식 7일을 마치고, 보식12일째입니다. 그동안 단식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출퇴근 하면서 하였습니다. 처음1주일간의 보식은 책에 나와 있는 프로그램대로 마치고 2차보식도 꽤 신경을 쓰면서 하고 있는데 11째부터 생선은 먹기 시작했고(기름에 튀기지 않은것으로) 육식과 술은 절대적으로 금기시하고 있으며, 운동도 적당량 잘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저녁먹고 운동하고 오면 배가 너무고파서, 포도 사과, 땅콩등을 먹는데 몸에 특별한 반응은 없지만 결코 좋으리란 생각은 들지 않는데 참기가 어렵군요. 평소 워낙 식성과 소화력이 좋았거던요. 앞으로 보식에 대하여 또는 여러가지 금해야 할 사항에 대하여 조언해주시길 바랍니다.
자유 이야기 글수 736
┼─ 빈거울(qlsrjdnf@hanmail.net) : 7일간의 생수 단식을 끝내고 지금은 보식중 9/6 [17:37] ─┼
운동후 섭취하시기엔, 과일이 좋을듯 합니다.
보식기간에 너무 많은 것을 금하다 보면 역효과를 보실 수도 있으니..
부담이 되지않는 한에서 과일과 채소를 적당량 끼니 사이에 드세요~!
땅콩은 단식후 먹고싶은 음식중의 으뜸입니다만,
저녁때보다 낮동안 드시는 것이 좋아요.
무난히 잘 하십니다.
^^
운동후 섭취하시기엔, 과일이 좋을듯 합니다.
보식기간에 너무 많은 것을 금하다 보면 역효과를 보실 수도 있으니..
부담이 되지않는 한에서 과일과 채소를 적당량 끼니 사이에 드세요~!
땅콩은 단식후 먹고싶은 음식중의 으뜸입니다만,
저녁때보다 낮동안 드시는 것이 좋아요.
무난히 잘 하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