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안녕하세요^^* 이름: 이원숙 · 2002-09-30 06:53 · 조회 15
단식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는 초보입니다^^*

처음 생각과 달리... 단식이 많이흥미롭게 와 닿네요

무섭게만 느껴졌는데...^^*

이젠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효소 단식 7일째 입니다..

얼굴에 끝임 없이..뭐가 나는 바람에..

사람들은 위가 안좋다..장이 안좋다..하는데..

혹여나 하는 마음에 단식 시작했는데.

지금은 상태가 아주 좋아지는 상태입니다.

단식이 새롭게 와 닿았습니다^^*

 

그데요..제가 오늘 오뎅 국물을 머고 왔거덩요....괜찮은가요????^^*

좋은 저녁 되세요

성지연 · 2002-10-01

┼─ 이원숙(dream-117@hanmail.net) : 안녕하세요^^* 9/29 [21:53] ─┼

가을, 겨울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흐름한 리어커 오랜지색 천막안으로 들어가서

 퉁퉁 불은  

 어묵(오뎅)과 국물맛은  어찌그리 아련한지..

 

국물먹고나면 건더기 먹고싶어 집니다.

 

참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