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숙(dream-117@hanmail.net) : 개천절입니다^^* 10/3 [10:53] ─┼
우리 동네엔 아홉번 닳인 대추차를 내주는 찻집이 있답니다.
빨간 대춧빛보다 더 진해서 아주 새까맣고,
진한 대추향이 나는 엑기스입니다.
어찌 이걸 다렸을꼬,, 정성이 신기합니다.
녹차보단 여자에겐 대추차~!
이것두 끓이기 나름..
단식기간 약속장소.. 라.
한지가 발린 전통찻집은 어떨까요~!
*제방을 한지로 발랐는데.. 고무나 합성지에 비하면.. 그 은은한 멋을 이루 말할 수 없답니다.
짙은 단풍 잎을 부셔서 직접 한지뜰 때 속에 넣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 방에 좋을 것 같습니다.
성내는 어른들 방에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동네엔 아홉번 닳인 대추차를 내주는 찻집이 있답니다.
빨간 대춧빛보다 더 진해서 아주 새까맣고,
진한 대추향이 나는 엑기스입니다.
어찌 이걸 다렸을꼬,, 정성이 신기합니다.
녹차보단 여자에겐 대추차~!
이것두 끓이기 나름..
단식기간 약속장소.. 라.
한지가 발린 전통찻집은 어떨까요~!
*제방을 한지로 발랐는데.. 고무나 합성지에 비하면.. 그 은은한 멋을 이루 말할 수 없답니다.
짙은 단풍 잎을 부셔서 직접 한지뜰 때 속에 넣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 방에 좋을 것 같습니다.
성내는 어른들 방에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