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나나님 죄송해요. 이름: 해피 · 2002-10-31 02:21 · 조회 16
자꾸

애러가 발생하여 죄송합니다.

다~씨는 이런 일이 없도록

요즘 학교공부에 바쁘죠?.

신나는 학교생활 ,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하루. 

성지연 · 2002-10-31

┼─ 해피(happy@ifasting.co.kr) : 나나님 죄송해요. 10/30 [17:21] ─┼

제방만 자꾸 에러가 나니... ㅠ.ㅠ

^^

 

저 잘 지냅니다~

학교도 이제 많이 적응이 되었구요!~

옆에 저런집 하나 지어 살았으면 한답니다. ^^

 

신부전증 단식에 관한 조언을 문의드립니다~!

아시는 분이 신부전증 초기라는데요~ 연령이 30대초반입니다 남성분이시구요~

참고 자료가 될 만한것을 찾질 못하겠습니다. 혹, 주위에 신부전증을 앓고있는 분중 단식하신 분이 계신지 문의드려요~!

^^

해피 · 2002-11-01

왼쪽 집은 나나의 집이라고 생각하고 정했어요.

맘에 드시나 보네요.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