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조(s0806@hananet.net) : 효소단식 15일 이후 회복식에 문의드립니다 2/21 [01:15] ─┼
효소단식 후 곧바로 현미밥으로 보식을 하실 경우에는, 철저히
"국따로 밥따로"를 지키셔야 합니다.
따라서, 현미잡곡밥으로 보식을 하신다면(미음을 드시지 않고)
국물은 필요가 없답니다. 현미밥을 천천히 씹어서 침이 많이 나오도록 하여 삼킴니다.
그래야만 소화가 됩니다.
곧바로 딱딱한 현미밥을 먹게될 경우, 소화액이 거의 안나오는 위에 부담을 줄여주는 방법이 "침"입니다.
침을 묽게 만들고 소화액을 희석시키는 국물종류를 드시게되면 소화불량이 쉬 찾아옵니다.
그러니.. 2보식때까지는 국따로 밥따로 드세요~!
위염이 금방 좋아진답니다.
그리고, 차후에 있을 2-3차 보식때 양을 어떻게 할까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걱정 마시고.. 드셔보세요!
어느정도 먹으면 본인이 딱 느낍니다. 여기서 그만~
소화가 안되면 양을 좀더 줄여보시고.... 단식은 스스로 체득하는게 으뜸입니다.
사람마다 배꾸리가 달라 뭐라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스스로 먹어 조절 합니다.
^^
효소단식 후 곧바로 현미밥으로 보식을 하실 경우에는, 철저히
"국따로 밥따로"를 지키셔야 합니다.
따라서, 현미잡곡밥으로 보식을 하신다면(미음을 드시지 않고)
국물은 필요가 없답니다. 현미밥을 천천히 씹어서 침이 많이 나오도록 하여 삼킴니다.
그래야만 소화가 됩니다.
곧바로 딱딱한 현미밥을 먹게될 경우, 소화액이 거의 안나오는 위에 부담을 줄여주는 방법이 "침"입니다.
침을 묽게 만들고 소화액을 희석시키는 국물종류를 드시게되면 소화불량이 쉬 찾아옵니다.
그러니.. 2보식때까지는 국따로 밥따로 드세요~!
위염이 금방 좋아진답니다.
그리고, 차후에 있을 2-3차 보식때 양을 어떻게 할까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걱정 마시고.. 드셔보세요!
어느정도 먹으면 본인이 딱 느낍니다. 여기서 그만~
소화가 안되면 양을 좀더 줄여보시고.... 단식은 스스로 체득하는게 으뜸입니다.
사람마다 배꾸리가 달라 뭐라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스스로 먹어 조절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