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희정(free3100@freechal.com) : 예비단식 2틀째인데.... 2/28 [10:36] ─┼
첫단식때 많은 분들이 두통과 구토를 호소하십니다.
저또한 머리가 깨질듯 아픈적이 있었습니다.
그럴땐, 효소액을 충분히 넣어서 음료하세요~
그리고, 시원한 바깥공기로 환기시키시구요~!
좀더 하자면, 시어머니와 며느님께서 서로 지압을 해주세요~(정말 좋습니다)
속이 울렁거리면 등을 쓰다듬고.. 머리가 아프면 머리와 안면을 꼭꼭 눌러줍니다.
손바닥으로 머리를 두드려도 좋구요~ 머리카락을 한움끔 쥐고 당기셔도 시원합니다. 목뒷덜미를 눌러주시구요~!
조금만 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없어집니다.
보통 이런 현상을 명현반응이라고 합니다.
예비단식부터 벌써 이런 명현현상이 나타난다는 의미는 몸의 신진대사가 그만큼 좋지않다는 말입니다.
속이 울렁인다는것은 위가 좋지 않음을,
머리가 아프다는것은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음을, 아마 평소 어깨결림도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누구나 단식때 이런 명현반응을 겪는데 사람의 건강의 좋고나쁨에 따라 증상도 다양하며, 그 강도도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니,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너무 명현반응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대신, 가능한 평소에 못하고 있던것들을 하세요~!
산책하기, 산에가기, 하늘보기, 걷기명상, 생각하기, 편지쓰기, 좋았던 추억 생각하기,나물캐기....
봄이더라구요~벌써 !!^^
시어머님께서도 다시 해보세요~!!
첫단식때 많은 분들이 두통과 구토를 호소하십니다.
저또한 머리가 깨질듯 아픈적이 있었습니다.
그럴땐, 효소액을 충분히 넣어서 음료하세요~
그리고, 시원한 바깥공기로 환기시키시구요~!
좀더 하자면, 시어머니와 며느님께서 서로 지압을 해주세요~(정말 좋습니다)
속이 울렁거리면 등을 쓰다듬고.. 머리가 아프면 머리와 안면을 꼭꼭 눌러줍니다.
손바닥으로 머리를 두드려도 좋구요~ 머리카락을 한움끔 쥐고 당기셔도 시원합니다. 목뒷덜미를 눌러주시구요~!
조금만 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없어집니다.
보통 이런 현상을 명현반응이라고 합니다.
예비단식부터 벌써 이런 명현현상이 나타난다는 의미는 몸의 신진대사가 그만큼 좋지않다는 말입니다.
속이 울렁인다는것은 위가 좋지 않음을,
머리가 아프다는것은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음을, 아마 평소 어깨결림도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누구나 단식때 이런 명현반응을 겪는데 사람의 건강의 좋고나쁨에 따라 증상도 다양하며, 그 강도도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니,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너무 명현반응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대신, 가능한 평소에 못하고 있던것들을 하세요~!
산책하기, 산에가기, 하늘보기, 걷기명상, 생각하기, 편지쓰기, 좋았던 추억 생각하기,나물캐기....
봄이더라구요~벌써 !!^^
시어머님께서도 다시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