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사천에 누운 와룡산 이름: 박근수 · 2003-03-07 00:17 · 조회 17
 

  슬금슬금 일요일이 기다려지기 시작합니다.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산은 많지 않는 법 .

 지도로 보아 지리산 삼신봉,  마산 무학산, 김해 신어산으로

 이어지는 낙남정맥 중간이네요. 언제나 고마운 江하고 山하고 사람.  

 4월 어느날 찍었음직한 와룡산에서 바라본 삼천포 조망은 바탕화면으로도

 쓸만 하네요 하아...시원하고 산뜻하네요.. 이맛에 산 오르기를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