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금슬금 일요일이 기다려지기 시작합니다.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산은 많지 않는 법 .
지도로 보아 지리산 삼신봉, 마산 무학산, 김해 신어산으로
이어지는 낙남정맥 중간이네요. 언제나 고마운 江하고 山하고 사람.
4월 어느날 찍었음직한 와룡산에서 바라본 삼천포 조망은 바탕화면으로도
쓸만 하네요 하아...시원하고 산뜻하네요.. 이맛에 산 오르기를 하나봅니다.
1997년부터 이어 온 나의 단식 체험기가 새 시스템으로 옮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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