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냉엄한 현실 이름: 부시 부자 · 2003-03-22 16:15 · 조회 18
  그렇게나 말입니다.

  부시가 밉다하나 사람대접을 받는 쪽은  어느나라가 우위?

  '후'씨나 북의 '김'씨는 너무 오래 틀어쥐고 있지나 앉았는지

  아닌 밤중에 날벼락을 만난 선량한 아녀자들은 어쩌란 말인고 

  약육강식의 살벌한 세계는 동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  역사는 산자의 기록. 엄연한 현실

  힘 없으면 이기지 못하고 돈 없으면 빵을 사지 못한다. 

  봄날은 왔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