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산청즈음 이름: 성지연 · 2003-03-28 03:01 · 조회 21
┼─ 박근수(mcrane@korea.com) : 月月 山山 3/26 [23:35] ─┼

오늘 넣었어요.. 아쉽지만 한개만..

해피님 도움주시고..

입단은 아즉입니다.

계절이 너무좋아 입단이 안되고 있습니다. (핑계있는 무덤입니다)

입산은 몰라도... ^^

산청즈음 산에는 진달래가 피었더이다. .

산수유는 벌써이고.. 목련도 흐드러져..

오늘 전 오감이 흥분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