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안녕하세요? 이름: 조예란 · 2003-03-28 05:28 · 조회 20
오래간만에 들어오네요..^^* 나나님도 잘 지내셨어요?   전 다행히 단식하고.. 미음먹고 죽먹고 잘 지내고 있답니다.. 여전히 수많은 유혹의 손길이 있지만 나름대로 버티고 있답니다. 죽을 먹는 기간을 좀 늘렸어요..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밥 반공기 시작하려 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구요. 아침에 걷기두 하고.. 뛰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그런데.. 단식으로 인해서 줄었던 몸무계가 약간 늘은 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ㅡㅡ 왜 그런가요? 자연적인 현상인가요? 궁금하네요.. 원래 죽종류를 싫어했는데 이젠 좋네요.. 밥을 끓여서 먹는 것도 그다지 안좋아했거든여... ^^ 남은 여행도 열심히 하려합니다.. 약간날씨가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단식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