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글을 쓰게 됬네요.. 오늘은 어째 아주 많이 덥다 싶었더니.. 20도라고 하더라구여.. 반팔을 입었는데도 춥지가 않아서 이상하다 했더니 역시 날씨가 따뜻해진거네요.. 거의 여름날씨라고 하네요 이번주부터.. 밥 반공기 시작했어요... ^^* 보기엔 밥이 적은것 같은데.. 천천히 먹다보면 다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기분이 좋아요.. 단식하기전에도 많이 먹고 나서 배가 비정상적으로 배부른게 싫었거든요 또 밥 먹을때 되어서 무지 고픈것도 싫었는데... 단식을 하고 그 모든것에서 자유로워져서 좋아요 또한 머리가 많이 아팠는데.. 머리가 안아픈것도 좋구요... 그래도 가장 큰 변화는 운동을 즐기게 됬다는 거랍니다.. 원래 걷는 것은 좋아했었는데.. 꾸준히 하지 못했거든여.. 하다가 말고 그랬는데... 운동을 하는것이 고역이 아니라 즐기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서 좋네요.. 매일 매일 하고 있어요 ^^* 오늘은 한강을 오래간만에 갔더니 시원하더라구요 그런데 한강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도 차이가 나더라구여.. ㅡㅡ 덥더라구요,.. 그래도 봄이 오는 것이니.. 좋게 받아들여야 되겠져? 남은 기간도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려 합니다.. 다들 상황되면 한강가보세요.. 너무 시원해서 좋아요.. 다음에 또 들릴께요...
자유 이야기 글수 736
┼─ 조예란(egg0511@hanmail.net) : ^^* 3/31 [21:33] ─┼
오늘은 바람이 많이부는 봄날입니다.
아침 산책길에 매서운 강바람에 모자를 두손으로 잡고선 걸었지요~ ^^
노랗고, 귀여운 개나리가 늘어지듯 피어나고, 오늘은 대전에도 벛꽃이 피더군요~!
혜란님 말씀듣자니, 몇년전 한강변을 눈보라 맞으며 달렸던 생각이 나네요~ ^^
대전도 좋습니다.~~~ 봄이 어딘들 사나울려구요~! ^^ 휴전선 철조망사이에도 아마 진달래는 필거구요~
.
. 그나저나 전쟁이나 빨리 끝나야 할텐데요~!
오늘은 바람이 많이부는 봄날입니다.
아침 산책길에 매서운 강바람에 모자를 두손으로 잡고선 걸었지요~ ^^
노랗고, 귀여운 개나리가 늘어지듯 피어나고, 오늘은 대전에도 벛꽃이 피더군요~!
혜란님 말씀듣자니, 몇년전 한강변을 눈보라 맞으며 달렸던 생각이 나네요~ ^^
대전도 좋습니다.~~~ 봄이 어딘들 사나울려구요~! ^^ 휴전선 철조망사이에도 아마 진달래는 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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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전쟁이나 빨리 끝나야 할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