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지리산 철쭉제 이름: 성지연 · 2003-04-21 20:21 · 조회 12
┼─ 박지연 : 비나이다 4/19 [10:24] ─┼

너무 귀하게 여기면, 귀들이 샘내야 해꼬지를 한다죠??

그래서 옛날 어린얘들 이름이 다들 개똥이, 삼순이, 복남이, 덕순이,... ^^

지연님 지극정성이 귀들 샘을 부추겼을까~ 제가 지난주 덜컥 몸살로 앓아 누웠지 뭐예요~^^

지금은 좋아져 다시 제자리로 돌아 왔답니다!!

빌어주신.. 덕분~~ ^^ 또 감사~

사실은 무리하게 놀러 다니느라.. 병낫다네요~저보구 다들 ^^

이번주 토요일은 지리산 철쭉제 갈려구 계획중입니다.

그래서 주중에 몸을 귀하게 다뤄야 한답니다. 음주도 당분간 줄이고, 운동도 조금만, 잠도 푸욱...

^^ 언제 산행 같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