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border=0 src="http://www.ohmynews.com/down/images/1/nuri10_108484_1[1].jpg" width="100%">
지난주말 선암사-> 벌교-> 운주사를 다녀왔습니다.
살랑살랑 봄볕에 쭉쭉뻗은 나무들과 고즈넉한 절안의 풍경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규모는 크지만, 결코 시끄럽거나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짐작컨데 공부방 늘린다고 숲을 헤치고 기둥을 세우는걸로 봐서 돈은 많은것이 확실합니다...^^
벌교의 흉측스럽게 이어놓은 홍교, 무너질까 철골로 다리아래를 받쳐놓은 선암사 승선교(위)...
가슴이 아프더군요~!
절을 둘러보는데만 2시간이 넘었구요~ 조계산을 넘어 송광사를 다녀오는 코스도 좋을 것인데... 시간이 허락지 않아 절만 둘러보았습니다.
가족들이 유난히 많이 오더군요~
이제껏 가본 절중 가장 맘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사실 많이 안다녀봤습니다 절은`요^^)
단, 오며가며 "삐끼" 스님들이 씁쓸한 웃음을 짓게 하더군요~!
(문제집 사려는지.. 공부할 때 쓴다데요~-.-;)
<IMG border=0 src="http://www.ohmynews.com/down/images/1/nuri10_108484_1[2].jpg" width="100%">
지난주말 선암사-> 벌교-> 운주사를 다녀왔습니다.
살랑살랑 봄볕에 쭉쭉뻗은 나무들과 고즈넉한 절안의 풍경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규모는 크지만, 결코 시끄럽거나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짐작컨데 공부방 늘린다고 숲을 헤치고 기둥을 세우는걸로 봐서 돈은 많은것이 확실합니다...^^
벌교의 흉측스럽게 이어놓은 홍교, 무너질까 철골로 다리아래를 받쳐놓은 선암사 승선교(위)...
가슴이 아프더군요~!
절을 둘러보는데만 2시간이 넘었구요~ 조계산을 넘어 송광사를 다녀오는 코스도 좋을 것인데... 시간이 허락지 않아 절만 둘러보았습니다.
가족들이 유난히 많이 오더군요~
이제껏 가본 절중 가장 맘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사실 많이 안다녀봤습니다 절은`요^^)
단, 오며가며 "삐끼" 스님들이 씁쓸한 웃음을 짓게 하더군요~!
(문제집 사려는지.. 공부할 때 쓴다데요~-.-;)
<IMG border=0 src="http://www.ohmynews.com/down/images/1/nuri10_108484_1[2].jpg" width="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