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 자식 멕여 살리랴, 앞만보고 달려온 직장인 입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니 제의 몸과 마음에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고자 단식을 하려하는데..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상태 : 나이:38, 성별:남, 165cm 에 72Kg 살이 쪗다는 생각은 않해봤으나, 똥배가 많이 나왔음. 담배는 10개월전 끊었다가 최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장기간 지속되는 바람에 다시 피우고 있으나, 피우지 않을 생각임. 늘 피로하고, 폭식을 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조금난 먹어도 배가 더부룩 하고 탱탱함 (예전에 술,담배, 고기로 폭식을 많이함) 배둘레햄에 똥배가 많이 나오고, 그러면서 허리도 아프기 시작. 발에는 무좀같은 종기가 여기저기 생기고 스트레스는 않풀리고, 짜증만 나고 condition 이 최악임.
목표 : 똥빼좀 빼고, 뱃속의 가스제거, 숙변제거, 몸의 condition 을 회복하고 편안한 몸과 마음의 유지.
참을성이 많은 편은 아니나, 목표만 달성할수 있다면 모질게 맘 먹고 해볼 생각입니다, 글구 단식에 성공을 하고 나면 다음부턴 자연스럽게 정상적인 condition 을 유지할 수 있나요? 아님 주기적으로 단식을 하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봉천동 삼딸이가
상태 : 나이:38, 성별:남, 165cm 에 72Kg 살이 쪗다는 생각은 않해봤으나, 똥배가 많이 나왔음. 담배는 10개월전 끊었다가 최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장기간 지속되는 바람에 다시 피우고 있으나, 피우지 않을 생각임. 늘 피로하고, 폭식을 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조금난 먹어도 배가 더부룩 하고 탱탱함 (예전에 술,담배, 고기로 폭식을 많이함) 배둘레햄에 똥배가 많이 나오고, 그러면서 허리도 아프기 시작. 발에는 무좀같은 종기가 여기저기 생기고 스트레스는 않풀리고, 짜증만 나고 condition 이 최악임.
목표 : 똥빼좀 빼고, 뱃속의 가스제거, 숙변제거, 몸의 condition 을 회복하고 편안한 몸과 마음의 유지.
참을성이 많은 편은 아니나, 목표만 달성할수 있다면 모질게 맘 먹고 해볼 생각입니다, 글구 단식에 성공을 하고 나면 다음부턴 자연스럽게 정상적인 condition 을 유지할 수 있나요? 아님 주기적으로 단식을 하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봉천동 삼딸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