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처음으로 가입을 했어요..
글구 어제 처음으로 단식에 들어갔꾸여.. 배고플때마다 생수만 냅다 마셨고 저희 집 뒷산을
다 오르진 못하고 반만 올라갔다 내려왔어요.. 어찌나 힘이 없고 만사가 귀찮은지.............
집에 들어온 시간이 오후5시였는데 더운물로 샤워를 해서 그런지 더 기운이 없어지는게....
그때부터 잠을 자기 시작했는데 일어나니 아침이더군요... 다리에 힘도 풀리고 마그밀 대신
변비약을 사서 먹었는데 전혀 신호도 없고.. 덕분에 배만 더부룩한게 결국 오늘 하루 학교를 결
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는 또 잠이들어 10분전쯤 겨우 일어났어요.......
얼굴이 부어서 그런가 살이 더 찐것같은 느낌도 들고 다행히 배고픈감은 없어요.
전 갑작스런 폭식증세로 거의 일주일만에 무섭게 살이 쪘고 피부에도 잔뜩 뭐가 나기시작하더니
이런 내모습이 너무나 흉측하고 혐오스러워 거울도 보기가 싫고 사람도 만나기가 싫어졌습니다.
그러다 단식을 결심하게 된건데 예비단식기간은 커녕 단식하기 하루전까지도 먹고싶은 걸 마구
마구 먹어댔었어요... 원래 7일동안 하루 포도즙 3개씩만 먹는 제멋대로(?)인 단식계획을 세웠는
데 어찌하다 보니 어젠 생수만 먹게되었고 그럭저럭 참을만해서 오늘도 생수만 먹으려합니다.
이렇게 하루 종일 잠만 자도 살은 빠지는 거예요??
이렇게 예비단식기간도 없이 극단적으로 살을 빼려하는 게 잘못된 방법이란건 알지만 하루라도
빨리 이 흉한 살들을 빼서 예전처럼 당당하게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단식을 통해서 살도 빼고 지금 너무나 불안한 제 심리적인 문제도 치료가 됐음해여...
제가 겪고 있는 이 무기력증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건지...
나나님의 많은 도움 부탁드려여...
글구 어제 처음으로 단식에 들어갔꾸여.. 배고플때마다 생수만 냅다 마셨고 저희 집 뒷산을
다 오르진 못하고 반만 올라갔다 내려왔어요.. 어찌나 힘이 없고 만사가 귀찮은지.............
집에 들어온 시간이 오후5시였는데 더운물로 샤워를 해서 그런지 더 기운이 없어지는게....
그때부터 잠을 자기 시작했는데 일어나니 아침이더군요... 다리에 힘도 풀리고 마그밀 대신
변비약을 사서 먹었는데 전혀 신호도 없고.. 덕분에 배만 더부룩한게 결국 오늘 하루 학교를 결
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는 또 잠이들어 10분전쯤 겨우 일어났어요.......
얼굴이 부어서 그런가 살이 더 찐것같은 느낌도 들고 다행히 배고픈감은 없어요.
전 갑작스런 폭식증세로 거의 일주일만에 무섭게 살이 쪘고 피부에도 잔뜩 뭐가 나기시작하더니
이런 내모습이 너무나 흉측하고 혐오스러워 거울도 보기가 싫고 사람도 만나기가 싫어졌습니다.
그러다 단식을 결심하게 된건데 예비단식기간은 커녕 단식하기 하루전까지도 먹고싶은 걸 마구
마구 먹어댔었어요... 원래 7일동안 하루 포도즙 3개씩만 먹는 제멋대로(?)인 단식계획을 세웠는
데 어찌하다 보니 어젠 생수만 먹게되었고 그럭저럭 참을만해서 오늘도 생수만 먹으려합니다.
이렇게 하루 종일 잠만 자도 살은 빠지는 거예요??
이렇게 예비단식기간도 없이 극단적으로 살을 빼려하는 게 잘못된 방법이란건 알지만 하루라도
빨리 이 흉한 살들을 빼서 예전처럼 당당하게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단식을 통해서 살도 빼고 지금 너무나 불안한 제 심리적인 문제도 치료가 됐음해여...
제가 겪고 있는 이 무기력증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건지...
나나님의 많은 도움 부탁드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