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사람도 잘 올라보지 못한 귀한 자리에서 [겸암정사] [옥연정]
물이 휘돌아가는 좋은 장면을 담았네요 저..어기 복판에 대궐은
양진당으로 어림하면 맞습니까.......
서애 할배가 그 자리에서 한 수 지으셨는 바.
형님께서 남기신 이 정자(謙庵精舍)
옛적에도 겸암이라는 이름 있었네
섬돌가에 맑게 드리운 대나무 그늘
뜨락에 가득히 피어 있는 매화
노니신 그 자취마다 화초가 어울리고
신선처럼 다니 길에 흰구름이 이는구나
돌이켜보면 한갓 눈물이 고이느니
강물도 밤에는 소리내어 예는구나.
들른 김에 탈춤을[무형문화재 96호] 보아야 하회를 본 것인
즉슨 그리하였는지요 [탈은 국보 121호]
물 돌아흐른다고 물돌이동 [河回] 부용대가는 팻말은 어디에
꽂혔던지요.........?
물이 휘돌아가는 좋은 장면을 담았네요 저..어기 복판에 대궐은
양진당으로 어림하면 맞습니까.......
서애 할배가 그 자리에서 한 수 지으셨는 바.
형님께서 남기신 이 정자(謙庵精舍)
옛적에도 겸암이라는 이름 있었네
섬돌가에 맑게 드리운 대나무 그늘
뜨락에 가득히 피어 있는 매화
노니신 그 자취마다 화초가 어울리고
신선처럼 다니 길에 흰구름이 이는구나
돌이켜보면 한갓 눈물이 고이느니
강물도 밤에는 소리내어 예는구나.
들른 김에 탈춤을[무형문화재 96호] 보아야 하회를 본 것인
즉슨 그리하였는지요 [탈은 국보 121호]
물 돌아흐른다고 물돌이동 [河回] 부용대가는 팻말은 어디에
꽂혔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