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 <IMG alt=img2.gif src="http://www.ifasting.co.kr/technote/image/face/img2.gif" border=0>48절에요..
간에 병이 들면 눈이 보지 못하고, 콩팥에 병이 들면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니,
병은 사람이 볼 수 없는 곳에 들지만 반드시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에 나타나는 법.
그러므로 깨닭은 이는 밝은 곳에서 죄를 얻지 않으려면 모름지기 어두운 곳에서도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肝受病則 目不能視 腎受病則 耳不能聽......
오행에 따르면 오장[五臟]은 감각기관에 연결되어 있어서 내장에 병이 들면 겉으로
드러나게 마련인데 이를테면
간[肝]->눈, 폐[肺]->코, 심장[心臟]->혀, 비장[脾臟]->입, 신장[腎臟]->귀
에 장애를 일으키면 이것을 보고 어디가 나쁜지를 알게 된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남모르는 곳에서 일어난 일이더라도 머잖아 밝게 드러나게 마련이니 홀로
있을 때 삼가해야 한다고 썼는 데..
先無得罪於冥冥.. 먼저 어두운 곳에서.......<IMG alt=bitimg24.gif src="http://www.ifasting.co.kr/technote/image/face/bitimg24.gif" border=0><IMG alt=bitimg7.gif src="http://www.ifasting.co.kr/technote/image/face/bitimg7.gif"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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