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동시를
보기도 싫은 동시를
또 쓰랍니다.
죽음은 또다른 세상의 입문이라고 그럽니다. 천상
과연 그럴지 아닐지 이오덕님은 아시겠지죠?
보기도 싫은 동시를
또 쓰랍니다.
죽음은 또다른 세상의 입문이라고 그럽니다. 천상
과연 그럴지 아닐지 이오덕님은 아시겠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