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알간~ 산수유 열매가 참 탐스럽네요~!
작년에 회사앞에 있는 산수유 열매를 많이 땄었는데.. 씨를 빼지않고 엄마가 말리셨거든요..
산수유는 씨를 빼고 말려야한다는데.. 씨가 원체 크구.. 육질은 없던데.. 어떻게 씨를 빼는지 도저히 궁리가 안서더라구요...
지리산 반야봉에 올랐다가 하산길에 추측컨데 엄나무 새가지를 체취해왔는데(실은 가시오가피나문줄 알고 잘라서 넣었더니 거기 가까이에 있는 암자에 들렀다가 혼줄이 날뻔한것을 약초에 관심이 있다구 핑계거리를 댓더니...가시오가피나무가 아니고 엄나무,개드릅나무 즈음 된다고 하더군요 ^^ )
암튼 이놈을 술로 담아야할지 아주 조금이라.. 다려먹기도 그렇구..
암튼.. 조만간 손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술담아 올릴까요? ^^
작년에 회사앞에 있는 산수유 열매를 많이 땄었는데.. 씨를 빼지않고 엄마가 말리셨거든요..
산수유는 씨를 빼고 말려야한다는데.. 씨가 원체 크구.. 육질은 없던데.. 어떻게 씨를 빼는지 도저히 궁리가 안서더라구요...
지리산 반야봉에 올랐다가 하산길에 추측컨데 엄나무 새가지를 체취해왔는데(실은 가시오가피나문줄 알고 잘라서 넣었더니 거기 가까이에 있는 암자에 들렀다가 혼줄이 날뻔한것을 약초에 관심이 있다구 핑계거리를 댓더니...가시오가피나무가 아니고 엄나무,개드릅나무 즈음 된다고 하더군요 ^^ )
암튼 이놈을 술로 담아야할지 아주 조금이라.. 다려먹기도 그렇구..
암튼.. 조만간 손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술담아 올릴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