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 반만에 산에 올랐습니다.
대전에 살면서.. 바로 앞산과 뒷산은 오르지 못하여.. 어제 혼자서 시간을 내었습니다.
400산에도 이름이 올라와있는 갑하산, 우산봉을 목표로하여 금병산을 찍고 내려올려고 하였는데,.
거꾸로 경로를 틀어 금병산부터 올랐더니.. 초소와 철조망에(자운대라는 군대가 주둔해있습니다) 가로막혀 갑하산 우산봉은 접근도 못해보았답니다.
덕분에 금병산을 돌아서..도보로 집까지 걸어왔지요..
근데 산에선 말짱하던 발바닥이 평지를 걸으니 어찌나 따갑던지요. 8km정도 평지를 걸었는데.. 역시나 아스팔트 보드블럭은 걷기에도 좋지않네요... ㅠ.ㅠ
시험은 끝났고,, 이제 졸업준비 시작할때... ^^
참 메일 답장을 못드렸네요..
눈싸인 지리산,덕유산이 가물가물....
대전에 살면서.. 바로 앞산과 뒷산은 오르지 못하여.. 어제 혼자서 시간을 내었습니다.
400산에도 이름이 올라와있는 갑하산, 우산봉을 목표로하여 금병산을 찍고 내려올려고 하였는데,.
거꾸로 경로를 틀어 금병산부터 올랐더니.. 초소와 철조망에(자운대라는 군대가 주둔해있습니다) 가로막혀 갑하산 우산봉은 접근도 못해보았답니다.
덕분에 금병산을 돌아서..도보로 집까지 걸어왔지요..
근데 산에선 말짱하던 발바닥이 평지를 걸으니 어찌나 따갑던지요. 8km정도 평지를 걸었는데.. 역시나 아스팔트 보드블럭은 걷기에도 좋지않네요... ㅠ.ㅠ
시험은 끝났고,, 이제 졸업준비 시작할때... ^^
참 메일 답장을 못드렸네요..
눈싸인 지리산,덕유산이 가물가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