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이 좋다고 하나 모든 사람[체질]에게 유익한 것인지는 더 살펴봐야
될 것으로 봅니다. 땀이 잘 나오는 것이 건강의 척도인 '태음인'[특히 추위 많이
타는 한태음] 은 물어 볼 것없으나 땀을 많이 흘리면 어지러운 '소음인'이
억지로 땀을 내어 같은 효과가 있을지는 의심이 듭니다.
소양인 또한 한열[寒熱]에 따른 편차가 있을 것으로 짐작 되는 바 자세한
관찰이 있어야 겠습니다.
1997년부터 이어 온 나의 단식 체험기가 새 시스템으로 옮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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