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숙님~~
참 일찍도..다는 댓글이지요? ^^
대전은 살면 살수록..참 살기 괜찮타..하는 생각듭니다.
예전에 비해 점점더 복잡해져가고는 있지만, 제가 사는 유성구, 갑천을 끼고있는 연구단지내의 환경은 더할 나위없이 자연적이지요..
요즘은 마라톤보다는(무릎고장한때) 걷기를 즐기고 있답니다.
갑천변과 충남대, 특히 요즘은 충남대 안을 샅샅히 헤메고 다니지요.ㅋㅋ
벌써, 6월이 시작되었구..그러고보면 2004년의 딱 중간 지점인데...
저는 얼른 마무리할 것을 끝내고..산으로 가고픈맘 뿐이랍니다.
교숙님도 자알 살고 계시죠?
참 일찍도..다는 댓글이지요? ^^
대전은 살면 살수록..참 살기 괜찮타..하는 생각듭니다.
예전에 비해 점점더 복잡해져가고는 있지만, 제가 사는 유성구, 갑천을 끼고있는 연구단지내의 환경은 더할 나위없이 자연적이지요..
요즘은 마라톤보다는(무릎고장한때) 걷기를 즐기고 있답니다.
갑천변과 충남대, 특히 요즘은 충남대 안을 샅샅히 헤메고 다니지요.ㅋㅋ
벌써, 6월이 시작되었구..그러고보면 2004년의 딱 중간 지점인데...
저는 얼른 마무리할 것을 끝내고..산으로 가고픈맘 뿐이랍니다.
교숙님도 자알 살고 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