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글***
25년전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던 저에게 한통의 편지가 날아들었습니다. 보내는 사람 주소도 이름도 받는사람 주소도 없이 달랑 내이름만 적혀서 우편함에 꽂혀 있던 그편지는 "이편지는 영국에서 ...."
로 시작되는 소위 행운의 편지였습니다. 여러분도 무시하자니 왠지 꺼림칙하고 보내자니 괜히 우스워지던 그런 경험 있으실겁니다.
저는 보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보낼지 주소도 모르면서 일단 일곱장을 열심히 쓰고나니 손이 아프더군요.그걸 편지봉투에 담아 내가 행운을 주고 싶은 친구들 집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누가 볼까봐 얼른 우체통에 꽂아 놓고 냅다 뛰었습니다.
그때의 그행동이 그 편지가 내게 행운을 주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하지만 좋아하는 친구에게 행운의 편지를 보냈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인터넷에서 금융네트워크에 관한 글을 봤을때, 어렸을적 행운의 편지가 떠올랐습니다.그때하고 마음은 다르고 방법도 다르지만 행운을 기대하고 바라는 사람들은 있나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의 저에겐 아주 적절하게 찾아온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지금 막 4명의 계좌에 1,000원 씩을 송금하였습니다. 저에게, 그리고 이글을 보는 당신에게 행운이 오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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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글의 내용중 일부만 다시 올립니다.
여러분!!!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한번 해보세요.
정말로 여러분에게 행운이 찾아올지도 모르니까요.
저는 40일전에 설마하고 돈 4,000원을 송금하고 약간의 이메일과 게시판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에 통장을 보니 238만원이 입금되어 있더군요.예상은 하고 시작한 것이지만 막상 통장을 보니 신기해서....... 아직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단돈 4,000원으로 .... 물론 선택은 자유지만......
기회를 그냥 차버리시는 바보같은 사람은 없으리라 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바뀌실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뿐만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랬으니까요.
저는 두달전 이런종류의 메일을 전송받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읽고서 너무나 안타까울 정도로 메일 내용을 무시 했습니다. 완전히 피라미드 그 자체였습니다. 물론 그것이 효과도 없을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검토결과 합법적인 방식이었으며 실현 가능성도 발견했습니다. 더욱이 네트웍 마케팅의 시대에 우리가 한번은 경험해 볼 수 있는 마케팅 방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8억이니 20억이니 이런글 올리지 않습니다. 다만 저의 친구는 1년안에 8억은 가능하다는 군요. 그 친구가 실제 통장에 5억이 있었으니....10개월만에 번 돈이 . 한마디로 저는 크나큰 충격이기도 했고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그후 친구는 쉬엄 쉬엄 3,000통의
이메일을 발송하더니 2개월후 현재 8억에 좀 못미친다나요?
저는 5억은 확인했으나 사실 그이상는 직접 확인은 못했어요.
그러나 엄청난 일이 아닐까요? 현재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솔직히 반신반의 하시죠?
여러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이 서비스는 미국 우편연방 복권법 18조 1302항에서 따르면 100%
합법적인 사업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법무사에서 알아본 결과 이것은 피해상황만 없으면 합법적입니다.
실행방법(반드시 순서대로 정확히 하십시오! 일종의 약속입니다.)
1) 아래에 있는 메일링리스트 명단을 보시고 4인의 계좌에 단돈 1,000원씩 입금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합법적인 하나의 인터넷E-mail금융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2) 본 내용을 약 1,500여통의 메일로 혹은 게세판에 띄워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원하시는 금액 획득이 가능해집니다.
3) 메일링리스트는 편지내용중 첫번째 사람은 지우고 한사람씩 당겨서 맨 끝에 당신의 계좌와 예금주명을 적으시면 됩니다.
이때 절대로 순서를 바꾸시면 안됩니다. 반드시 이런규칙은 지켜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현금을 입금하지 않고 본 내용을 홍보한다면 위법입니다.
정한교 우리 304-233231-02-001 , eltm007@naver.com
윤남희 우리 237-174749-02-101 , coclea@freechal.com
최재화 국민 387202-01-025516 , pinkcoco@empal.com
오선경 우체국 402420-02-067805 , prideofjunju@yahoo.co.kr
25년전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던 저에게 한통의 편지가 날아들었습니다. 보내는 사람 주소도 이름도 받는사람 주소도 없이 달랑 내이름만 적혀서 우편함에 꽂혀 있던 그편지는 "이편지는 영국에서 ...."
로 시작되는 소위 행운의 편지였습니다. 여러분도 무시하자니 왠지 꺼림칙하고 보내자니 괜히 우스워지던 그런 경험 있으실겁니다.
저는 보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보낼지 주소도 모르면서 일단 일곱장을 열심히 쓰고나니 손이 아프더군요.그걸 편지봉투에 담아 내가 행운을 주고 싶은 친구들 집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누가 볼까봐 얼른 우체통에 꽂아 놓고 냅다 뛰었습니다.
그때의 그행동이 그 편지가 내게 행운을 주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하지만 좋아하는 친구에게 행운의 편지를 보냈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인터넷에서 금융네트워크에 관한 글을 봤을때, 어렸을적 행운의 편지가 떠올랐습니다.그때하고 마음은 다르고 방법도 다르지만 행운을 기대하고 바라는 사람들은 있나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의 저에겐 아주 적절하게 찾아온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지금 막 4명의 계좌에 1,000원 씩을 송금하였습니다. 저에게, 그리고 이글을 보는 당신에게 행운이 오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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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글의 내용중 일부만 다시 올립니다.
여러분!!!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한번 해보세요.
정말로 여러분에게 행운이 찾아올지도 모르니까요.
저는 40일전에 설마하고 돈 4,000원을 송금하고 약간의 이메일과 게시판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에 통장을 보니 238만원이 입금되어 있더군요.예상은 하고 시작한 것이지만 막상 통장을 보니 신기해서....... 아직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단돈 4,000원으로 .... 물론 선택은 자유지만......
기회를 그냥 차버리시는 바보같은 사람은 없으리라 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바뀌실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뿐만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랬으니까요.
저는 두달전 이런종류의 메일을 전송받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읽고서 너무나 안타까울 정도로 메일 내용을 무시 했습니다. 완전히 피라미드 그 자체였습니다. 물론 그것이 효과도 없을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검토결과 합법적인 방식이었으며 실현 가능성도 발견했습니다. 더욱이 네트웍 마케팅의 시대에 우리가 한번은 경험해 볼 수 있는 마케팅 방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8억이니 20억이니 이런글 올리지 않습니다. 다만 저의 친구는 1년안에 8억은 가능하다는 군요. 그 친구가 실제 통장에 5억이 있었으니....10개월만에 번 돈이 . 한마디로 저는 크나큰 충격이기도 했고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그후 친구는 쉬엄 쉬엄 3,000통의
이메일을 발송하더니 2개월후 현재 8억에 좀 못미친다나요?
저는 5억은 확인했으나 사실 그이상는 직접 확인은 못했어요.
그러나 엄청난 일이 아닐까요? 현재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솔직히 반신반의 하시죠?
여러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이 서비스는 미국 우편연방 복권법 18조 1302항에서 따르면 100%
합법적인 사업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법무사에서 알아본 결과 이것은 피해상황만 없으면 합법적입니다.
실행방법(반드시 순서대로 정확히 하십시오! 일종의 약속입니다.)
1) 아래에 있는 메일링리스트 명단을 보시고 4인의 계좌에 단돈 1,000원씩 입금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합법적인 하나의 인터넷E-mail금융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2) 본 내용을 약 1,500여통의 메일로 혹은 게세판에 띄워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원하시는 금액 획득이 가능해집니다.
3) 메일링리스트는 편지내용중 첫번째 사람은 지우고 한사람씩 당겨서 맨 끝에 당신의 계좌와 예금주명을 적으시면 됩니다.
이때 절대로 순서를 바꾸시면 안됩니다. 반드시 이런규칙은 지켜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현금을 입금하지 않고 본 내용을 홍보한다면 위법입니다.
정한교 우리 304-233231-02-001 , eltm007@naver.com
윤남희 우리 237-174749-02-101 , coclea@freechal.com
최재화 국민 387202-01-025516 , pinkcoco@empal.com
오선경 우체국 402420-02-067805 , prideofjunju@yaho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