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을 치료하는 명약을
만드는 데나 파는 데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하니 財色金權이 無用하나 가만
살펴 보면 내 안에 이미 다 가지고 있음으로 이걸 제대로 쓰기만 하면 百病이
치유된다고 하는데요.. 마땅히 머무는 바(집착)없게 하기만 하면......
1. 과식, 과음, 불규칙식, 편식을 떠난 -> 균형잡힌 소식小食, 소식 素食 [적게먹고, 담백하게먹고]
2. 몸이나 마음이 고통에 빠지지 않고 ->적절한 운동과 휴식 [운동]
3. 선한 취미로 마음을 기쁘게 하는 일이 습관이 되도록 하여
칠정(七情)을 경계삼아 지나친 육욕에 빠지는 일을 삼가하면 [정신]
암[癌]을 비롯한 내부문제로 생기는 일체의 병인은 없어진다고 합니다.
단식은 내 안의 보물을 찾는 실마리..
칠정[七情]을 좇으면 세가지가 떠오릅니다
1. 儒家에서는 너무 큰 기쁨, 성냄, 슬퍼함, 즐거움, 좋아함, 미워함, 욕망의
경계를 이르고 있습니다. 희/노/애/락/애/오/욕 [喜 怒 哀 樂 愛 惡 慾]
2.佛家 쪽도 비슷하여 너무 큰 즐거움, 노여움, 근심, 두려움, 사람함, 증오, 욕망을
제도[濟度]의 걸림돌로 봅니다. 희/노/우/구/애/증/욕 [喜 怒 憂 懼 愛 憎 慾]
3. 東醫에서는 구체적인데 너무 좋아함, 노여움, 근심, 염려, 공포, 놀람, 슬픔은
장기[臟器]를 다친다고 봅니다. 희/노/우/사/공/경/비 [喜/怒/憂/思/恐/驚/悲]
내상칠정[內傷七情]이라 하여
노상간(怒傷肝): 화를 내는 일은 간을 다치게 하고
희상심(喜傷心):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면 심장이 해를 입고
사상비(思傷脾): 생각이 너무 깊으면 비장이 약화되며
비상폐(悲傷肺): 슬픔이 너무 깊으면 폐가 상하고
공상신 (恐傷腎): 공포에 질리면 신장이 다친다고 하니
지나치게 쏠리지나 않은지 새겨 볼 일입니다.^^ 應/無/所/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