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도 좋지만 알맞은 운동은 심신을 최.적.상.쾌.로 이끌어...
생체의 활동은 적당한 정도의 운동이 있어야 신진대사가 원활하고 동적으로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으며, 운동으로 적당히 자극하지 않으면 각 기관은 점차 퇴화해 간다.
운동이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혈액을 정화하고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즉, 에너지원으로 섭취된 영양소는 그날로 완전 연소가 되어야 하나 운동량이 부족하면 과잉 영양 으로 체내에 축적되어 차츰 혈액을 걸쭉하게 오염시켜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 운동을 하면 *****
1) 적혈구를 증가시킨다.
적혈구는 산소를 폐에서 조직세포로 운반하고 수명을 다한 세포의 부스러기 등 노폐물을 회수하며 호흡으로 배설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많은 량의 산소를 흡수하더라도 적혈구 수가 부족하면 소용이 없으므로 피로물질로 인해 쉽게 지치는 체질이 되므로 적당한 운동은 반드시 필요하다.
2) 혈관의 수가 증가한다.
혈관이 튼튼해지고 탄력이 생기며 모세 혈관을 새로 만들어 혈액의 량이 늘어나도 혈관이 굵어져 혈액이 원활해짐으로서 심장의 부담이 줄어들고 생체조직 구석구석까지 산소들로 채워져 지구력이 증가하고 각 조직의 세포가 건강하여 질병으로부터 저항력이 강화된다.
3)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인체에 해로운 저밀도의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유익한 고밀도·저단백의 콜레스테롤은 높이는 작용을 한다.
지방의 일종인 콜레스테롤은 혈관 내에 침착하여 관상동맥에 악영향을 미쳐 동맥경화, 고혈압, 뇌졸증 등의 각종 성인병과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고지방식을 피하고 채식위주로 식생활을 바꾸도록 한다.
4) 자연식으로 신경을 안정시킨다.
과도한 스트레스상태는 뇌세포를 혹사시키고 산소의 소모량을 증가시키므로 뇌의 혈류부족상태를 유발하여 머리가 무겁고 기억력 저하를 가져오며 포도당, 콜레스테롤 분비를 증가시켜 혈액을 오염시키고 소화기의 기능을 무력화시키는 결과가 되므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신속히 풀어 주어 심신을 쉬게 하여야 한다.
5) 신진 대사를 원할하게 한다.
장의 연동운동은 장을 청소하기 위한 자기 본능의 운동이다.
이러한 운동을 돕기 우하여 신체는 적절한 운동을 매일 실천해야 하며, 가장 적합한 운동은 걷기, 조깅, 맨손체조, 등산, 하이킹, 춤, 수영등 온 몸의 근육을 고르게 영향을 미치는 운동이 좋다.
이러한 운동들은 피로 물질을 남기지 않고 긴장이 이완되므로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하면서 전신의 기능을 높여 각 기관들이 제 기능을 발휘하고 체내의 노폐물들이 신속하게 배출되며 호르몬이나 소화액 등의 분비기능을 좋아지며 면역기능이 증가되고 혈액순환이 왕성해서 건강한 세포를 만들고 병이 진행중인 세포 또한 재생시키므로 질병의 진행을 멈추게 하고 치료하는 기능을 갖는다.
한의원에 댄 김에 옮겨보았습니다.
무관심 우유에 곰팡이가 창궐해도 사 랑우유는 그렇지 않더군요 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