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앙크로와트 가다. 이름: 성지연 · 2006-03-09 23:15 · 조회 146
2주전 엄마,언니와 함께앙크로왓사원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BC 800년즈음 생겨나서 1400년까지 건장하던 앙크로시대도 인간의 욕심앞에 점점 쇠퇴갔답니다.

어마어마한 건축물의 규모에, 세밀한 조각에 또한번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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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6-05-18

나나 몇해만인가요? 사진만 보아도 신비스럽음,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