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엄마,언니와 함께앙크로왓사원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BC 800년즈음 생겨나서 1400년까지 건장하던 앙크로시대도 인간의 욕심앞에 점점 쇠퇴갔답니다.
어마어마한 건축물의 규모에, 세밀한 조각에 또한번 놀라울 따름입니다.
<IMG style="WIDTH: 813px; HEIGHT: 752px" height=1334 src="/imgbox/DSC00355.JPG" width=1650>
BC 800년즈음 생겨나서 1400년까지 건장하던 앙크로시대도 인간의 욕심앞에 점점 쇠퇴갔답니다.
어마어마한 건축물의 규모에, 세밀한 조각에 또한번 놀라울 따름입니다.
<IMG style="WIDTH: 813px; HEIGHT: 752px" height=1334 src="/imgbox/DSC00355.JPG" width=1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