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글수 106

로그인하고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읽음
46 [생수단식 7일] 비염과 축농증은 거의완치 01-01-08 박찬주 01-01-08 545
45 [표고단식 5일] 그 챠암! 희.안.타.아 - 강추 01-01-06 박근수 01-01-06 478
44 [본단식 포기] 탈모도 없어졌어요, 감기/보약 때문에 01-01-06 너마니 01-01-06 401
43 [생수단식15일] 단식을 통하여 정신력을 강하게 01-01-04 이광열 01-01-04 1,057
42 [생수단식 2일] 나의 생활 정말 고칠거 투성이네 01-01-01 이주원 01-01-01 382
41 추가: 무엇보다 숙변을 제거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 01-01-01 이광열 01-01-01 679
40 단식하여 머리가 확실히 좋아지는 특별한 비법있나요? 00-12-31 이광열 00-12-31 356
39 [생수단식11일] 보식이 진정한 단식이다 - 강추 00-12-19 hyunlee 00-12-19 1,308
38 [생수단식15일] 머리가 많이 좋아.. 학업성적 좋아(1) 00-12-19 이광열 00-12-19 1,138
37 단식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고함 00-12-16 전용석 00-12-16 1,031
36 [생수단식 6일] 큰일 날뻔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00-12-14 이정우 00-12-14 1,364
35 자신에 대한 세심한 배려여야 합니다. 00-12-09 해피 00-12-09 239
34 급한 살빼기 단식은 실패합니다. 00-12-09 해피 00-12-09 845
33 [단식의 목표] 내나이 30 - 단식을 시작하며 00-12-08 김시연 00-12-08 368
32 [생수단식 5일] 1보식을 마감하며 -강추 00-12-08 해피 00-12-08 977
31 [본단식실패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00-12-05 제니 00-12-05 350
30 [생수단식 5일] 본단식 1일째:몸이 가볍고 머리가 무척 맑아 00-12-03 박성홍 00-12-03 297
29 [생수단식 5일] 그동안 작아서 못 입던 00-12-03 박상근 00-12-03 937
28 황진이가 부러울 쏘냐.....45킬로 목표! 00-12-01 이현아 00-12-01 1,397
27 [생수단식 5일] 또 하나의 기쁨, 나도 모르게 말끔히 사라져 00-12-01 박상근 00-12-01 507
26 [생수단식 5일] 아토피..한번으로 완치되리라는 생각을 00-12-01 이주연 00-12-01 516
25 [^^^^단식7일] 평생 처음하는 저로서는........ 00-12-01 류기영 00-12-01 648
24 예비 단식 3일째...약 2킬로 감량 00-12-01 이현아 00-12-01 408
23 [생수단식11일] 아직도-본단식7,8일차 00-11-24 hyunlee 00-11-24 569
22 [생수단식 7일] 20년 넘게 고생하시다가 단식을 .. 00-11-24 이종길 00-11-24 543
21 [생수단식 5일] 임신한 아내의 반대가 심했다 00-11-24 지동욱 00-11-24 363
20 [생수단식11일] 아! 드디어 깨달았습니다-본단식6일차 00-11-23 hyunlee 00-11-23 731
19 [생수단식11일] 단식만한 육체 정신 단련은 없다-본단식5일차 00-11-23 hyunlee 00-11-23 480
18 [생수단식11일] 본단식 4일차. 00-11-20 hyunlee 00-11-20 297
17 [생수단식11일] 죄송함다. 18번에서 계속. 00-11-19 hyunlee 00-11-19 215